
해외여행이나 귀국 시, 스마트폰 데이터는 어떻게 할까요?
해외로 나갈 때 많은 분들이 통신 수단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.
- 현지 SIM 카드를 찾는 시간이 아깝다.
- Wi-Fi 존을 찾아 이동하는 것이 번거롭다.
- 귀국 후 고액의 로밍 요금이 청구될까 걱정된다.
라쿠텐 모바일이라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해외 1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데이터 통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라쿠텐 모바일의 “해외 데이터 2GB 무료” 구조
라쿠텐 모바일 이용자는 매월 해외 지정 지역(1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)에서 총 2GB까지 추가 요금 없이 데이터 통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SIM 교체나 추가 앱 설치 불필요: 해외 전용 SIM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. 단, 출국 전에 “my 라쿠텐 모바일” 앱에서 설정(다음 장에서 설명)을 완료해야 합니다.
- 2GB를 초과해도 통신은 멈추지 않습니다: 2GB를 초과하더라도 최대 128kbps의 저속 상태로 데이터 통신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. 빠른 속도를 유지하고 싶다면 1GB당 500엔(비과세)으로 추가 충전도 가능합니다.
- 통화 시 주의사항: “Rakuten Link” 앱을 사용하면 통화도 가능하지만, 통화 상대나 국가/지역에 따라 요금이 다릅니다. 출국 전에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의 요금표를 확인해 주세요.
출국 전 반드시 해야 할 “4가지 설정”
해외에서 원활하게 연결하기 위해 일본을 출발하기 전에 다음 설정을 확인하세요.
- “해외 로밍” ON 설정 (my 라쿠텐 모바일 앱):
“my 라쿠텐 모바일” 앱을 열고 해외 로밍 설정을 “ON”으로 변경하세요. 이 설정을 하지 않으면 현지에 도착해도 통신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. 출국 전에 반드시 완료하세요. - “데이터 로밍” ON 설정 (스마트폰 본체):
스마트폰 설정 화면에서 “모바일 통신”을 열고 “데이터 로밍”을 ON으로 하세요. 이 설정이 꺼져 있으면 해외에서 통신이 불가능합니다. - “Rakuten Link” 앱 확인 및 인증:
일본에 있는 동안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 및 인증을 완료하세요. 해외 도착 후 인증을 시도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, 반드시 출발 전에 미리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- OS 업데이트:
스마트폰의 운영체제(OS)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면 해외에서의 연결 오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현지에서 연결되지 않을 때의 대처법
만약 현지에서 연결되지 않는다면 다음 단계를 시도해 보세요.
- 비행기 모드 ON/OFF: 비행기 모드를 켰다가 몇 초 후 다시 끄세요.
- 기기 재부팅: 스마트폰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세요.
- 네트워크 검색: 설정 화면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다시 선택해 보세요.
- 해외 로밍 설정 재확인: “my 라쿠텐 모바일”에서 해외 로밍이 ON으로 되어 있는지 다시 확인하세요. 연결되지 않는 경우 대부분 이 설정이 누락된 경우가 많습니다.
참고: 해외 로밍 중에는 Rakuten Link를 통해 현지의 긴급 통화(경찰, 소방 등)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. 긴급 상황 시에는 현지 공중전화나 주변 시설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.
결론: 라쿠텐 모바일로 해외에서도 “평소처럼” 스마트폰을
라쿠텐 모바일은 해외에서도 일본과 똑같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선의 선택입니다.
- 100개 이상의 국가/지역에서 매월 2GB까지 무료. 2GB 초과 후에도 저속으로 무제한 이용 가능.
- “my 라쿠텐 모바일”에서 해외 로밍 ON 설정을 잊지 마세요.
- 곤란할 때는 다국어 지원 상담 창구도 이용 가능.
올해 해외여행이나 귀국길은 라쿠텐 모바일과 함께 더 편안하게 보내세요.
※해외 지정 지역 및 요금은 2026년 8월 시점의 정보입니다. 최신 제공 조건은 반드시 라쿠텐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.




